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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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RISE 사업단,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현장 탐방 프로그램 진행
기업협력팀2026-01-30조회 20



서울과기대 RISE 사업단은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AI 및 반도체 산업 관련 주요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RISE 사업단은 서울-지방 공유협력 활성화 과제의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했다.


탐방 프로그램에는 서울-지방 공유협력 활성화 컨소시엄 대학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아주대학교 등 4개 대학에서 선발된 총 2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포인드, 삼성전자, 도레이첨단소재 등 구미 지역의 AI 및 반도체 관련 주요 기관과 기업 네 곳을 이틀에 걸쳐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첫 일정으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탐방했다. 구미 지역 산업 기술을 지원하는 공공 연구기관인 기술원에서는 그간 진행해온 AI 및 전자정보 기술의 연구개발, 실증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AI 기술 개발 및 공급 기업인 포인드에서는 다양한 산업군에 제공하는 AI 솔루션 현황을 소개했다. 중소기술기업의 조직 구조, 직무 구성, 그리고 AI 기술이 산업 현장에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내 스마트갤러리에서는 반도체 제조 과정과 스마트 공정 기술을 살폈다. 


둘째 날에는 도레이첨단소재를 방문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 첨단 소재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으로, 탐방을 통해 반도체 산업에서 첨단 소재가 수행하는 역할과 기술적 특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서울과기대 RISE 사업단은 이번 탐방에 앞서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및 반도체 산업에 대한 사전 웨비나를 진행했다. 웨비나에서는 LG전자 생기원의 권대욱 부장, 한국반도체산업협회의 고종완 실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또한, 탐방 기간 중에는 AI팩토리 전문기업인 울랄라랩 강학주 대표가 산업 전문가로 참여해 각 기관 및 기업과 제품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설명했다.


서울과기대 RISE 사업단 김동호 단장은 “이번 기업 탐방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산업 현장과 연결하는 체험을 통해 학습 동기 부여와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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